배우 한정수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대한축구협회와 정몽규 회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이어 “진짜 범인은?”이라는 글과 함께 “회장과 대한축구협회”라고 적으며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겨냥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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