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무득점·첫 교체 굴욕까지… 손흥민의 허무한 '라스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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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무득점·첫 교체 굴욕까지… 손흥민의 허무한 '라스트 댄스'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34)이 4번째 월드컵 도전을 허무하게 마감했다.

'캡틴' 손흥민이 버틴 한국 축구 대표팀은 대회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 승점 3으로 3위에 그쳤다.

손흥민은 지난 3개 대회에서 3골 1도움을 올려 안정환, 박지성(이상 3골)과 월드컵 최다 득점 공동 1위에 올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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