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스페인 명문행 HERE WE GO 곧 뜬다!…ATM 이적 임박 "구단 간 합의 바짝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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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스페인 명문행 HERE WE GO 곧 뜬다!…ATM 이적 임박 "구단 간 합의 바짝 다가섰다"

로마노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합의를 마쳤다.구단은 이미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레버쿠젠)와 계약을 성시시켰고 이강인과 계약을 마무리 짓고 있다"라며 선수 혹은 지도자가 이적이 임박했을 때 자신이 쓰는 시그니처 문구인 '히어 위 고(Here we go)'가 예상된다고 했다.

이강인은 지난 2023년 여름 마요르카(스페인)를 떠나 PSG로 오면서 프랑스로 향했다.

지난해 여름과 올해 1월 이적시장에 아틀레티코가 계속 이적을 원했지만, PSG와 엔리케 구단이 이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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