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귀국 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다.
홍 감독은 29일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곧바로 본진과 귀국길에 오른다.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대표팀이 원정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공항 귀국 행사를 열지 않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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