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충청권 민선 9기(세종 5기)가 출범하는 가운데 지역 4개 시도가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신성장 엔진으로 도약하기 위한 과제가 산적해 있다는 지적이다.
심각한 재정난을 극복하고 행정수도 완성, 공공기관 제2차 이전 관철에 지역 민·관·정 역량 결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대전시와 충남도는 지난 2020년 혁신도시로 지정됐지만, 역대 정부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 로드맵을 차일피일 미루면서 아직도 이전한 기관이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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