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대전시의회]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제10대 대전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거수기 의회' 우려 극복과 원구성 내홍 최소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과반을 넘는 여성 의원 비율과 이른바 '경력직' 시·구의원의 대거 가세도 개원 초기 대전시의회에 새 바람을 일으킬지도 주목된다.
특히 국민의힘이 2석에 그친 상황에서 민주당 내부에서조차 쓴소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10대 의회는 시작부터 '거수기 의회'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전반기 원구성에서 불협화음을 최소화 하는 것도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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