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이와 같이 올 것 같아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은 28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현재 퓨처스리그(2군)서 실전 감각을 쌓고 있는 팀 주장 채은성(36)의 1군 복귀 시점을 밝혔다.
한화 오재원.
오재원은 1군서 말소되기 전까지 올 시즌 61경기에서 타율 0.182, 6타점, 24득점 등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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