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가 약 10년 만에 대표곡 리메이크를 앞세워 컴백을 예고하면서, 과거 원정 성매매 혐의와 충격적인 해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벌금형이 확정된 이후에도 지나의 해명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여론이 주를 이뤘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성관계는 인정하면서 성매매는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 "벌금 200만 원으로 끝나고 버젓이 컴백이라니 황당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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