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법사위 집착 그만" 野 "이제 협조 없다"…국회 원구성 파국 수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 "법사위 집착 그만" 野 "이제 협조 없다"…국회 원구성 파국 수순

국민의힘은 여당 견제를 위해 국회 관례대로 제1당이 국회의장을, 제2당이 법사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민주당은 야당의 입법 ‘발목잡기’를 우려하며 이를 거부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을 자신들의 몫이라고 주장하지만 국회법 어디에도 특정 상임위원장을 특정 정당 몫으로 정한 조항은 없다”며 “국민의힘이 위원장 한 자리를 얻기 위해 국회 전체를 볼모로 잡을 수는 없다.법사위원장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즉각 원 구성에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2020년 민주당은 21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 과정에서도 법사위원장 배분을 둘러싼 이견 끝에 18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가져간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