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의 말미에는 박소영 아나운서의 동료로 김준상 아나운서가 등장하는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서 박소영 아나운서의 동료들은 김준상 아나운서를 두고 “하이닉스 그만두고 MBC 온 사람으로 사내에서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 열풍 속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인 SK 하이닉스 주식과 관련해서는 “과거 8만 원대에 1000만 원어치를 매수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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