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지역 소멸, 개인의 소외 등 복합적인 사회적 위기 속에서 현대인의 무거운 삶의 무게를 실학정신으로 풀어내는 인문학 프로그램이 경기도 전역에서 펼쳐진다.
실학박물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실학의 가치를 오늘의 삶과 연결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1부에선 다산연구소 박석무 명예이사장의 ‘실학자의 시대정신과 현대 한국 인문학’,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의 ‘생태적 관점에서 바라본 기후 위기와 실학’ 기조강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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