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8500억 의료 빚 대신 갚았다…♥억만장자와 선한 영향력 [IS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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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8500억 의료 빚 대신 갚았다…♥억만장자와 선한 영향력 [IS해외연예]

27일 비영리 단체 언듀 메디컬 뎁트(unduemeddebt)에 따르면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 부부는 해당 단체와 손잡고 5억 5000만 달러(약 8459억원) 규모의 의료 부채 탕감 기부를 진행했다.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 부부는 직접 영상을 통해 해당 사실을 알렸다.

한편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은 지난 2017년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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