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지난 26일 두산전에선 상대 선발 투수 곽빈에 무실점으로 꽁꽁 막힌 뒤 0-3으로 뒤진 9회초 뒤늦게 2점을 냈지만, 2-3 한 점 차 석패를 당했다.
그나마 27일 KIA 선발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가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점이 위안거리였다.
KIA 선발 투수는 김태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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