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일요일 총력전 선언! "정해영+김범수 조기 대기"…꽃감독 싹쓸이 패 막는다→"김태형 4이닝 3실점 정도 던지길"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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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일요일 총력전 선언! "정해영+김범수 조기 대기"…꽃감독 싹쓸이 패 막는다→"김태형 4이닝 3실점 정도 던지길" [잠실 현장]

KIA는 지난 26일 두산전에선 상대 선발 투수 곽빈에 무실점으로 꽁꽁 막힌 뒤 0-3으로 뒤진 9회초 뒤늦게 2점을 냈지만, 2-3 한 점 차 석패를 당했다.

그나마 27일 KIA 선발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가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점이 위안거리였다.

KIA 선발 투수는 김태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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