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KDI)의 인천지하철 1호선 송도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예타) 1차 분석 결과 경제성이 0.3으로 나와 탈락 우려가 높아졌다.
(자료 = 인천시 제공) 28일 박 당선인측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KDI는 지난 23~24일 인천시와 진행한 예타 1차 점검회의에서 1호선 송도연장 사업의 경제성(비용 대비 편익, BC값) 지표를 0.3으로 제시했다.
이는 민선 8기 인천시가 당초 제시했던 경제성 0.9에서 3분의 1 수준으로 하락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