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한국이 3위 팀 경쟁 끝에 극적으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고 전하며, 탈락 이후 국내에서는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판이 거세게 이어지고 있다고 조명했다.
'가디언'은 28일(한국시간) '이란과 한국이 극적인 3위 경쟁 끝에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조별리그 마지막까지 이어진 3위 팀 경쟁을 상세히 다뤘다.
매체는 "월드컵 32강에 진출할 3위 팀 경쟁은 조별리그 72번째이자 마지막 경기 종료 직전까지 이어졌다"며 "결국 이란과 한국은 스코틀랜드, 우루과이와 함께 탈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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