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지대 소아청소년과 김주영 교수 여름철 설사나 구토, 발열 증상이 나타나면 흔히 장염 진단을 받는다.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주영 교수는 "소아는 성인보다 신체가 작고 체내 수분량이 적기 때문에 탈수가 조금만 일어나도 몸이 처지고 소변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등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며 "장염이 의심되면 탈수 상태를 평가해 수액치료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분유를 수유하는 아이의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일시적으로 유당불내증이 생길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