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 최초로 ‘AI 기반 재난·재해 안전지도 플랫폼 구축사업’에 착수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AI 기반 재난·재해 안전지도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특히 시는 이번 통합형 재난·재해 안전지도를 구축을 통해 재난 취약지역과 위험요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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