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간판스타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고 상금이 걸린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도약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박현경은 1라운드 공동 6위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전반 11번홀(파4)에서는 190m를 남기고 3번 우드로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8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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