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만 해도 집에서 임종하는 일본인이 전체 사망자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현대 의료 발전과 함께 병원이 임종 장소의 역할을 주로 맡으면서 집에서 죽음을 맞은 사망자 비율은 2005년 12%까지 떨어졌다.
특히 노인요양기관에서 숨진 비율은 2005년 2%에서 2024년 12%로 증가했다.
2024년 기준으로 집과 노인요양기관 임종 비율을 합하면, 노인요양기관이 거의 존재하지 않아 임종 장소가 집 또는 병원이라는 2가지 선택지로 좁혀졌던 1970년대 재택사 수준까지 늘어난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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