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안락사 없는(No-Kill)' 동물보호소에서 총상 흔적 등이 있는 개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수사는 2025년 1월 이후 이 보호소에 맡겨진 동물 730여마리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으면서 시작됐다.
결국 지난 4월 다른 활동가와 함께 보호소 부지에 무단으로 들어가 머리에 총상을 입은 개 사체 8구를 직접 발굴해 보안관에게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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