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동 기도원서 떨어진 외국인…5층 에어컨 실외기가 목숨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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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동 기도원서 떨어진 외국인…5층 에어컨 실외기가 목숨 살려

소방당국이 인천 부평동 한 건물 5층 높이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린 남성을 구조했다.

2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0분께 부평동 한 건물에서 40대 외국인 남성 1명이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려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10시59분께 이 남성을 구조했으며, 오전 11시3분께 안전 확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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