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희귀질환 가정 정서 돌봄 나선다… 미술치유 ‘그림 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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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희귀질환 가정 정서 돌봄 나선다… 미술치유 ‘그림 쉼터’ 운영

경기도가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자조모임 프로그램인 ‘그림을 통해 나를 돌보는 시간, 그림 쉼터’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정서 지원 행사는 도내 희귀질환 가구를 대상으로 27일부터 9월5일까지 이어진다.

세부 프로그램은 한지 염색, 명화 감상, 나무 보석상자 제작 등으로 구성됐으며, 작품 활동과 더불어 서로의 내면과 감정을 공유하는 치유의 시간도 함께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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