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둔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에 연달아 0-1로 2연패를 당하면서 조 3위(1승2패∙승점 3)에 머물렀다.
디애슬레틱은 한국에 대해 소개하면서 "승점 3과 골득실 -1로 한국은 (토너먼트에) 진출하기 충분하지 않았다"라며 "한국의 아주 실망스러운 토너먼트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0-1로 패한 남아공과의 최종전에서 한국은 주장이자 역대 최고의 선수 손흥민을 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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