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지난 26일 두산전에선 상대 선발 투수 곽빈에 무실점으로 꽁꽁 막힌 뒤 0-3으로 뒤진 9회초 뒤늦게 2점을 냈지만, 2-3 한 점 차 석패를 당했다.
KIA는 28일 두산전에서 김호령(중견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한준수(포수)~윤도현(1루수)~박민(유격수)~박재현(좌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두산 선발 투수 최승용과 상대한다.
전날 선발 라인업과 비교해 선발 1루수 자리에 변우혁 대신 윤도현이 투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