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인수공통전염병 예찰 대상에 ‘브루셀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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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인수공통전염병 예찰 대상에 ‘브루셀라’ 추가

정부가 인수공통전염병 예찰 대상을 현행 3종에서 4종으로 늘리는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인수공통전염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람으로 전파하는 것을 막고자 ‘중장기 동물단계 인수공통전염병 국가 예찰 프로그램’을 마련해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질병별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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