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은 올 시즌 75경기에서 타율 0.287, 9홈런, 43타점을 기록했으나, 최근 10경기 타율이 0.206까지 떨어지며 타격 침체를 겪었다.
그러면서 "외야에 류승민, 김민석 등 가능성이 큰 선수들이 등장했다.이들의 경기 출전 비율을 높이려면 카메론과 계속 동행할 경우 라인업 구성에 문제가 생긴다"고도 덧붙였다.
두산은 새 외국인 선수의 타깃을 외야수가 아닌 내야수로 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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