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은 지난달 발매한 더블싱글 '저문' 이후 밴드 본연의 색깔과 진솔한 마음을 온전히 담아내고자 고민한 끝에 탄생시킨 곡이다.
최근 대학 축제와 주요 페스티벌을 무대로 종횡무진 활약해 온 나상현씨밴드는 이번 신보 발매를 기점으로 각종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다.
음원 발매와 더불어 뮤직비디오를 비롯한 다채로운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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