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딸’ 서수민, ‘59초 300만’ 소녀였다…‘김부장’ 화려한 데뷔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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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딸’ 서수민, ‘59초 300만’ 소녀였다…‘김부장’ 화려한 데뷔 [왓IS]

신예 서수민이 ‘김부장’으로 화려한 연기 데뷔를 치렀다.

첫 방송 이후 소지섭은 자신의 SNS에 서수민과 비하인드 샷을 게시하며 “민지를 찾습니다.보신 분”이란 글을 올렸고, 서수민은 “아빠 구해줘”라고 화답하며 작품 밖에서도 부녀호흡을 보여줬다.

서수민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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