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앞서 ‘사상 최악의 월드컵’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2014년 브라질 대회 때도 귀국 행사는 열렸다.
미국 스포츠 매체 야후스포츠는 “한국이 3위 팀 순위 경쟁 끝에 32강행이 좌절됐다”며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한국에 매우 실망스러운 대회로 남게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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