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억 원 투자해 646억원 광고 효과…'日 마스터스' 꿈꾸는 어스 몬다민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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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억 원 투자해 646억원 광고 효과…'日 마스터스' 꿈꾸는 어스 몬다민컵

선수들에게는 역대 최고 상금을, 갤러리에게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자 골프의 마스터스’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고 상금 대회(15억 원)를 웃돌 뿐만 아니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일반 대회의 평균 상금보다도 많은 수준이다.

◇총상금 ‘4억 엔 시대’…기업도 선수도 웃는다 어스 몬다민컵은 지난 2012년 총상금 1억 엔(약 9억 5000만 원)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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