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관계자 5명과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학생 21명은 26~28일 해군 체육관 ‘서북관’에서 강아지·고양이 등 주민 반려동물 30여마리에게 중성화수술을 제공했다.
반려동물 가구가 늘어나는 백령도에는 수의사가 있지만 시설은 열악해 중성화 등 수술은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서비스를 신청한 한 주민은 “반려견 중성화수술을 받아야 하지만 시간·비용 문제로 막막했는데 우리 군과 학생들이 도와줘 감사할 따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