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마지막 일정으로 장애 아동과 가족들을 도담소(옛 도지사 공관)로 초청해 직접 만든 짜장면을 대접했다.
김 지사는 오찬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임기 마지막 일정으로 장애 아동과 가족 100분과 함께 짜장면 점심을 했다.
선거 이후로도 아내는 꾸준히 봉사에 참여해왔고, 저도 시간이 될 때마다 함께했다”며 “도지사로서 마지막 일정도 짜장차와 함께하게 돼 더욱 뜻깊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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