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중임에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폭격해 15살 소녀를 포함해 오누이가 숨졌다.
지난해 10월 휴전 협정 발효 뒤에도 이스라엘 공격으로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 103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해 10월 휴전 발효 뒤에도 이스라엘은 거의 매일 가자지구 공습과 포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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