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사상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홍명보호가 별도의 귀국 행사 없이 한국 땅을 밟는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며 “별도의 환영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원정 월드컵을 치른 대표팀이 공식 귀국 행사 없이 입국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