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34위’ 홍명보호, 월드컵 귀국 행사 없다…30일 한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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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34위’ 홍명보호, 월드컵 귀국 행사 없다…30일 한국 도착

월드컵 사상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홍명보호가 별도의 귀국 행사 없이 한국 땅을 밟는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며 “별도의 환영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원정 월드컵을 치른 대표팀이 공식 귀국 행사 없이 입국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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