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는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30만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수국 페스티벌 누적 관람객은 지난 21일 10만명, 24일 15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축제 마지막 날인 이날 30만명을 돌파했다.
남구는 축제 종료 후에도 수국 개화가 계속됨에 따라 고래문화마을 내 수국 정원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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