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과의 신혼여행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27일 장윤주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결혼 11주년에 꺼낸 윤쥬르의 고백, 필리핀에서 사랑을 외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승민은 "아내가 얼마 전 신혼여행 때 내 다리가 부러지길 기도했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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