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엿먹어 사건' 두려웠나→홍명보호, 30일 별도 행사 없이 '쪼개기 귀국'…홍 감독은 29일 새벽 멕시코서 회견 '거취 표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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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엿먹어 사건' 두려웠나→홍명보호, 30일 별도 행사 없이 '쪼개기 귀국'…홍 감독은 29일 새벽 멕시코서 회견 '거취 표명하나'

한국 월드컵사 최악의 참패를 기록한 홍명보호가 별도 귀국행사 없이 조용히 들어온다.

대한축구협회가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전까지 역대 최악의 월드컵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2014 브라질 대회(1무2패) 당시에도 귀국 행사는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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