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7일(한국시간) “맨유의 아라우호 영입설이 계속 연결되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이미 현장에 스카우트를 파견해 그를 관찰했으며 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 실제 영입 제안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주전 왼쪽 풀백 루크 쇼가 30대에 접어든 만큼 맨유는 장기적인 대체자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인데 후보로 아라우호에 주목했다.아라우호로서는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기회를 얻는 동시에, 전성기를 맞은 시점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선택지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가치를 확실히 입증한 아라우호가 올여름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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