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365’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 제안을 거절한 토날리 영입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현재 그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 토트넘은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뉴캐슬은 토날리 이적료로 1억 파운드(약 2,030억 원)를 요구 중인데 토트넘이 맞춰줄 준비가 되어 있으며, 계약이 성사될 경우 토날리는 토트넘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 선수가 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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