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를 앞세운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5%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더 뼈아픈 건 같은 날 경쟁 구도에 놓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18%를 돌파했다는 점이다.
결국 같은 금토극 시장에서 한 작품은 최고 18%를 터뜨렸고, 다른 작품은 5%대로 종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