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1918년 고성군 동해면 어민항쟁(17명), 1929년 의령군 낙동농민조합 사건(3명), 1933년 교육노동자협의회 사건(5명), 1919년 3·1운동(6명), 1945년 비밀결사 육독회(5명)에 참여한 36명을 신규 발굴했다.
도는 당시 체포된 어민 가운데 박용수·조영옥·유삼두·오동업·박원오 선생 등 17명의 공적을 확인해 포상을 신청했다.
3·1운동 참여자 6명, 비밀결사 육독회를 조직해 항일운동을 전개한 5명도 포상 신청 명단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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