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로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28일 김수로는 자신의 SNS에 “손흥민 선수는 다음 월드컵까지 제발…요번엔 국민들이 고생했다.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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