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의약품이 철수한 국내 브리바라세탐 시장을 놓고 제약사들의 경쟁이 본격화된다.
다음 달부터 브리바라세탐 성분 뇌전증 치료제 관련 7개 제네릭 제품이 일제히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으면서 영업력과 초기 시장 선점 여부가 승부를 가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삼진제약도 국내 뇌전증 치료제 제네릭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인 '에필라탐'에 이어 '브리세탐정'을 출시하며 CNS 사업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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