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오랜만에 상위 타선에 이름을 올린 이정후는 지난 27일 시리즈 1차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친 데 이어 이날도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5월 1일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2삼진을 당하고 만 이정후였다.
한편 김하성은 직전 맞대결에 이어 이날도 애틀랜타의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2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으로 또 한 번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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