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28일 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을 두고 '악몽'이라며 예상치 못한 일이라고 보도했다.
한국은 상위 8개 팀 안에 들지 못하면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대굴욕을 당했다.
'데일리 스포츠'는 "악몽...한국이 예상치 못하게 조별리그에서 탈락한다, 역대 최고의 꿀조에서 어둠에 빠지고 모든 희망이 산산조각 나며 진출 확률이 94%에서 0%로 떨어졌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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