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로 48개 나라가 출전해 기량을 겨룬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의 32강 토너먼트 진출 국가가 28일 모두 가려졌다.
출전국 확대로 CAF 본선 출전 국가 수는 2022년 카타르 대회 5개 나라에서 10개 나라로 두 배 늘었고 토너먼트 진출 국가는 2개국에서 4배 이상 껑충 뛰었다.
남미축구연맹 6개 나라 중에서는 우루과이를 제외한 5개 나라가 32강에 무난히 올랐으며, 오세아니아축구연맹(OFC)을 대표한 뉴질랜드는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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