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AI 전환(AX)과 초광역 통합의 시대를 맞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를 대비한 지역 성장 전략과 과학기술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GIST 구성원을 비롯한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GIST 창업혁신진흥원 개원식에 이어 ‘통합과 혁신’ 포럼 본행사로 이어졌으며, 포럼에서는 주제 발표와 그랜드 토크가 진행됐다.
임문영 의원은 “GIST 창업혁신진흥원 출범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은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통합과 혁신’이라는 이번 포럼의 주제처럼 AI 시대에 광주·전남이 국가 성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는 중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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