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타석에 서지 못했다.
다저스는 5타수 3안타 4타점을 뽑은 카일 터커의 2점홈런 등을 앞세워 무려 17안타를 쳤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28일(한국시간) 펫코파크서 열린 샌디에이고전서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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