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탈락 확정 뒤 열린 J조 최종전에서는 믿을 수 없는 승부가 펼쳐졌다.
'구걸 축구'를 하던 한국은 이래저래 탈락할 운명이었다.
조별리그 탈락한 16개국 중 한국은 이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면서 최종 순위 34위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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