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지원군 가세하나…'0.389 깜짝 활약' 내야수 복귀 임박 "다음 주쯤 올 수 있어"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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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지원군 가세하나…'0.389 깜짝 활약' 내야수 복귀 임박 "다음 주쯤 올 수 있어" [잠실 현장]

이범호 KIA 감독은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을 앞두고 "(박)상준이는 이제 퓨처스리그(2군)에서 경기를 다 뛰고 있다"며 "다음 주쯤 충분히 (1군에) 올 수 있다"고 밝혔다.

우여곡절 끝에 프로 무대에 입성한 박상준은 2024년부터 꾸준히 퓨처스리그(2군) 경기를 소화했다.

박상준은 4월 4일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1군에 올라왔고, 이후 7경기에서 17타수 3안타 타율 0.176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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